개그우먼 미자가 주식 투자 실패를 고백한 뒤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미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미자는 노트북 앞에 앉아 삼각김밥과 우유를 먹으며 업무를 보고 있다.
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 상당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화려한 식사 대신 3000원 안팎의 편의점 메뉴로 식사를 해결하는 검소한 일상이 시선을 끈다.
미자 인스타그램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동료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한 뒤 유튜브와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