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윤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날씨가 다시 선선해진다"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윤후는 하늘색 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앳된 얼굴과 대조되는 탄탄한 체격이 눈길을 끈다. 훈훈한 외모와 건강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윤후 인스타그램
윤후는 tvN STORY와 E채널에서 방영된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대중적 관심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연애 과정을 지켜보는 부모들과 사랑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자식들의 여정을 다룬 리얼 버라이어티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9일 최종회를 방송하며 막을 내렸다.
윤후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겸 사업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만나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