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의 멤버 유나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시청자들 앞에 선다.
17일 유나의 소속사는 유나가 내일(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생방송으로 실시간 날씨 예보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대에서 보여주던 퍼포먼스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유나는 뉴스 생방송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브브걸 유나 / GLG
브브걸은 2011년 데뷔 이후 '롤린(Rollin')'과 '운전만해(We Ride)'가 잇따라 역주행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4년 소속사 GLG로 이적한 뒤 두 번째 싱글 'LOVE 2(러브 투)'와 리메이크곡 '희망사항'을 잇달아 공개했다.
브브걸은 최근 약 1년 2개월 만에 신곡 'BODY WAVE'(바디 웨이브)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멤버들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브브걸의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