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목)

"이 얼굴이 40대라고?"... 한예슬이 차 안에서 막 찍어도 레전드 갱신한 근황

배우 한예슬이 근거리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특별한 설명 없이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차량 내부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중이었다. 검은색 상의를 착용한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채 렌즈를 응시했다.


인사이트한예슬 인스타그램


깊게 파인 네크라인 덕분에 섬세한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시크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클로즈업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한예슬의 매끈한 피부결과 선명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빛을 발했다. 별도의 포즈를 취하지 않고 정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화려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가다.


한예슬은 지난해 자신보다 10살 어린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