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오랜 시간 함께한 반려묘와의 이별을 알리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12일 공유는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반려묘 콩콩이와의 작별을 알렸다. 그는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와 콩콩이가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이 담겼다. 콩콩이를 바라보는 공유의 따뜻한 시선과 정성스러운 손길에서 각별했던 애정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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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힘내요", "콩콩이도 고양이 별에서 친구들하고 재밌게 지내고 있을 거예요", "언젠가 콩콩이를 다시 만날 수 있길" 등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공유는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0일 방콕, 17일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마닐라를 거쳐 11월 28일 서울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