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꽃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지우는 일본에서 일정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최지우 인스타그램
그는 현지 마트에서 간식과 선물을 직접 고르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최지우는 변함없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분홍색 장미로 구성된 대형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최지우 인스타그램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청순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5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과거 '지우 히메'로 불리던 시절의 모습 그대로였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에는 45세의 나이로 첫 딸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