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목)

둘째 임신 중기인데 47kg... '이지훈♥' 아야네 "체중 갑자기 멈춰"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근황과 함께 체중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오늘(11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체중계 위에 올라선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체중이 쭉쭉 늘어나다가도 갑자기 멈추네요? 신기해"라는 글을 올렸다.


2026-08-12 10 50 20.jpg아야네 인스타그램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중기에 접어든 아야네는 체중계 수치 47kg을 인증했다. 임신 전 마른 체형이었던 아야네는 임신 중임에도 40kg대 후반의 몸무게를 유지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거쳐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