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목)

농구 전희철 감독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앞두고 미모 과시

프로 농구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 출격을 앞두고 고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전수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코리아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려한 드레스 착장으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기는가 하면, 기본 흰 티에 핫팬츠 차림만으로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 비율을 과시했다.


2006년생인 전수완은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tvN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을 이루며 주목을 받았다.


SnapClip.app_770719774_18336829933284643_7783946160959734520_n.jpg전수완 인스타그램


이후 지난 5월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참가해 '미'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본선을 통과한 전수완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올라 왕관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