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목)

"도심 속 휴양지로"...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서 즐기는 막바지 여름 이벤트

서울신라호텔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도심 속 휴식의 섬’ 어번 아일랜드는 8월 한 달간 △샴페인 테이스팅 △키즈 스타일링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휴양 경험을 제공한다.


인사이트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전경 / 사진 제공 = 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은 프랑스 샴페인 메종 ‘랄리에(Lallier)’와 협업해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고객 참여형 테이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1906년 프랑스 아이(Aÿ) 그랑크뤼 지역에서 시작된 랄리에는 자연이 빚어낸 한 해의 특성을 샴페인에 담아내는 브랜드다.


고객들은 먼저 샴페인의 향을 경험한 뒤 해당 빈티지의 특징과 분위기를 추측해보고, 취향에 따라 3종의 샴페인을 시음할 수 있다.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다.


가족 고객을 위한 ‘알로하 서머 글로우(Aloha Summer Glow)’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여름 콘셉트의 헤어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팔찌 1개를 증정한다.


인사이트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전경 / 사진 제공 =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는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공연 프로그램 ‘어번 서머 히트(Urban Summer Heat)’도 운영한다. 공연은 해외 비치클럽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다. 평일인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DJ와 악기 연주자로 구성된 2인조 공연이 진행되며, 주말인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DJ, 보컬, 색소폰, 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퍼포먼스팀이 무대를 꾸민다.


한편 어번 아일랜드는 계절별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가을 시즌 콘셉트인 ‘소울풀 선셋(Soulful Sunset)’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