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LG유니참의 '쏘피 쿨링프레쉬' 생리대가 올리브영 생리·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여름철 쿨링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10일 LG유니참에 따르면 쏘피 쿨링프레쉬는 올해 2분기 직전 분기 대비 판매량이 4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7월에는 누적 판매수량 1억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달에도 무더위철을 맞아 올리브영 추천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쏘피 쿨링프레쉬에는 LG유니참의 '리프레싱 쿨링시트' 기술이 적용됐다. 피부 접촉 시 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해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는 '다이브홀' 기술과 신체 곡선에 밀착되는 '볼록맞춤 구조'를 적용해 들뜸을 최소화하고 착용감을 높였다.
사진 제공=LG생활건강
제품 안전성과 품질 관리도 강화했다. 쏘피 쿨링프레쉬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의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획득했다. 생산 거점인 LG유니참 구미공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외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증을 받았다.
LG유니참 관계자는 "쏘피 쿨링프레쉬는 여름철 생리 기간에도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일상을 원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라며 "검증된 쿨링 기술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여름철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리·여성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