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의 성인 팬 대상 앰버서더 프로그램 '레고 빌더스 클럽' 2기에 방송인 덱스가 추가 발탁됐다.
7일 레고코리아는 성인 대상 앰버서더 프로그램 '레고 빌더스 클럽' 2기에 방송인 덱스를 신규 멤버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레고 빌더스 클럽은 성인 팬층을 대상으로 레고 조립의 다채로운 재미를 소개하기 위해 만들어진 앰버서더 프로그램이다.
레고코리아는 올해 4월 츄,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을 2기 멤버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덱스의 합류로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사진 제공 = 레고코리아
덱스는 레고 애호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해 레고 빌더스 클럽 1기로 활동한 그는 올해 2년 연속 멤버로 참여한다. 1기 때는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인 제품들로 조립 과정의 몰입감을 선보였다.
올해는 연기자, 예능인, MC로 활동하는 멀티테이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레고 어덜트 시리즈가 담은 도전과 성취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레고코리아는 덱스와 2기 멤버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성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레고코리아 측은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덱스의 행보가 레고 어덜트 시리즈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해 올해도 함께하게 됐다"며 "덱스와 레고 빌더스 클럽 멤버들이 보여줄 콘텐츠로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다른 면모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