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광고 문의 100건 돌파... 대박 난 리센느, 원이가 '연예인병 단속반' 자처한 이유

걸그룹 리센느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역대 최초 단독 게스트로 스튜디오를 찾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 직후 프로그램과 그룹이 동시에 화제성 1위에 오른 데 힘입어, 이번에는 리센느 멤버 다섯 명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 이후 리센느가 체감한 변화도 공개됐다. 음악방송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는가 하면 사전녹화 방청 경쟁률은 10배 이상 치열해졌다. 소속사 측에 몰린 광고 문의만 100건 이상에 달하고 다양한 홍보대사 제안도 잇따르는 상황이다.


사진=전참시 사진=전참시


이날 방송에서는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견딘 멤버들과 가족들의 속내도 다뤄진다. 멤버 원이의 어머니가 동네 유명 인사가 된 사연 등 방송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이야기가 전달된다.


멤버들의 유쾌한 일상도 이어진다. 팀 내에서 '연예인병 단속반'을 맡은 원이가 멤버 미나미와 리브의 행동 변화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스튜디오 출연진 앞에서 각자 준비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