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화)

이세영, SNS 파격 노출 화제 속... "어지러워라" 외출 후 응급실행

개그우먼 이세영이 외출 직후 응급실을 찾은 근황을 전하며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어지러워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외출 중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편안한 차림으로 마실을 나온 모습을 공유했던 그는 불과 6시간여 만에 해가 진 뒤 응급실을 방문한 사진을 추가로 게시했다.


인사이트이세영 인스타그램


앞서 이세영은 SNS를 통해 과감한 코스프레 의상과 몸매를 연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만 노출 수위가 높아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는 과거 성형 수술과 시술 부작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주목받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필러 시술 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와 부작용을 겪었던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인사이트이세영 인스타그램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힌 이세영은 쌍꺼풀과 코, 가슴 수술 등을 통해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