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수)

아이 7명 키우는 42세 헐리우드 스타 힐라리아 볼드윈, 비키니 홈트레이닝 팁 공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의 아내이자 요가 강사인 힐라리아 볼드윈이 일곱 자녀를 둔 어머니라고 믿기 힘든 탄탄한 몸매와 운동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와 폭스뉴스에 따르면 힐라리아 볼드윈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욕실에서 진행하는 힙업 운동 영상을 게시했다. 빨간색 비키니 상의와 화려한 하의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세면대를 잡고 스쿼트, 킥백, 측면 다리 들기 등의 동작을 직접 시연했다.


힐라리아는 영상과 함께 "엉덩이와 다리 뒷근육 사이를 잡아주는 운동"이라며 "동작마다 5~10회씩 3세트를 반복하라"는 팁을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아이 7명을 낳고도 이런 몸매가 가능한가", "엄청난 노력과 자기관리"라며 찬사를 보냈다.


The yoga instructor wore a red halter twist-front bikini top and high-waisted floral bottoms.인스타그램


2012년 68세의 알렉 볼드윈과 결혼한 힐라리아는 슬하에 3세부터 12세까지 일곱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남편 없이 일곱 자녀만 데리고 스페인 여름 휴가를 다녀오는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볼드윈 부부는 최근 2000만 달러(약 277억 원) 상당의 뉴욕 햄튼 저택을 매각하고 향후 여름을 스페인에서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Baldwin performed glute exercises in her bathroom.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