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정채연이 SNS를 통해 체중 44.8kg을 직접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정채연은 지난 2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대야주의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옥수수와 복숭아, 콩국수 등 여름 제철 음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부터 촬영 현장에서 소품을 활용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순간을 담아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눈길을 끈 것은 체중계 수치였다. 정채연은 44.8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리는 한편,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가녀린 어깨선과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데뷔 초의 앳된 모습과 달리 한층 선이 얇아진 체형과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정채연은 최근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을 마쳤으며, 내년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해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