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하지원, 48세 맞나... 양갈래+오프숄더로 '핫걸' 같은 비주얼

배우 하지원이 미국 여행지에서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청순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발랄함을 뽐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패션과 청순한 헤어스타일의 조합으로 '핫걸' 룩을 완성한 하지원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그대로 표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개최된 MLB 정규 시즌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2026-07-27 09 54 11.jpg하지원 인스타그램


이날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서 진행된 시구는 한국 배우로서는 펜웨이 파크에서 최초로 기록된 것이어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