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나은이 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나은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동안 김부장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촬영 현장에서 블랙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 동료 배우들과 다정하게 찍은 단체 사진과 셀카도 공유하며 마지막 촬영 순간을 기념했다.
손나은 인스타그램
손나은은 "김부장님과 한수, 진철 선배님, 주회장님, 특임국팀, 세탁소 사장님을 비롯해 모든 배우와 스태프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가장 가까이서 힘이 되어 준 현장 스태프들과 소속사 식구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손나은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김부장'은 최종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흥행 속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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