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울퉁불퉁 변형된 발가락...'엄태웅 아내' 윤혜진, 훈장 같은 발레리나 발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발레로 다져진 슬림한 체형과 함께 오랜 노력의 흔적이 담긴 발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바 앞에서 슬림한 몸매를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오랜 기간 발레 연습으로 인해 굳은살이 배이고 울퉁불퉁해진 발 모양이 담겼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발을 보니 그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진정한 프로의 발"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엄태웅♥’ 윤혜진, 마른 몸매 뒤 숨겨진 반전…발레가 남긴 '울퉁불퉁 발' 공개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