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일)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7kg 빠져... "내 몸에 무슨 일이?"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지난 20일 첫 딸을 출산한 후 6일 만에 7kg 감량한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무 작은 물만두"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딸과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갓 태어난 딸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사랑스러운 딸을 바라보는 그의 표정에서 엄마가 된 행복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756661962_18221156533334597_443811856412618312_n..jpg김지영 인스타그램


눈에 띄는 점은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부기가 거의 빠진 청순한 얼굴이었다. 한결 갸름해진 얼굴선과 맑은 피부가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김지영은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어요.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라며 자신도 놀란 듯한 반응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지난 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당초 4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임신 사실이 확인되면서 2월로 앞당겨 진행했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건강한 첫째 딸을 출산하며 세 가족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