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변정수가 유튜브를 통해 대저택 일상과 함께 미국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인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변정수의 집을 방문한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정원과 마당을 갖춘 집을 소개한 변정수는 "예전에 이곳에서 파티도 했고 추사랑이 정말 어렸을 때도 함께 놀았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유튜브 캡쳐
현장에는 변정수의 딸도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초등학교 10살 때 이후 처음 보는 것 같다"며 훌쩍 자란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변정수는 "지금은 미국 뉴욕대학교에 다니고 있다"며 "방학을 맞아 한국에 왔고, 곧 이탈리아로 교환학생도 갈 예정"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4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교류를 이어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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