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가 화이트 톱을 입고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최예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리본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컬러 드레스 차림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가는 어깨 끈이 드러나는 화이트 톱 한쪽에는 입체적인 리본 장식이 더해졌고, 그는 형광빛 초록색 스마트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었다.
최예나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앞머리를 내린 갈색 머리 스타일과 또렷한 눈매, 연한 핑크 톤의 볼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뤘다. 투명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러블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예나 인스타그램
특히 거울을 이용한 셀카에서는 연연두색 스마트폰 케이스로 상큼한 포인트를 주며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최예나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