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의 멤버 세훈이 디올 앰버서더로서 완벽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세훈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iorWinter26' 해시태그와 함께 디올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세훈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을 착용하고 화이트 셔츠, 팬츠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블랙 컬러의 슈즈와 벨트에는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져 디올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완성했다.
세훈 인스타그램
세훈은 명품 브랜드 룩을 과장 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완벽한 피지컬과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디올 룩을 입고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함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팬들은 세훈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뛰어난 의상 소화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세훈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그는 '디올 방콕 시암 파라곤 부티크 오프닝 칵테일 이벤트' 참석차 방콕을 방문해 현지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