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토)

'김부장' 박진철 가족사진 떴다... "진짜 가족 같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따뜻한 가족 케미스트리가 화면 밖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22일 아역배우 이나연의 어머니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부장 박진철 가족사진"이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인사이트아역배우 이나연의 어머니 인스타그램


세 배우는 현재 '김부장'에서 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윤경호는 든든한 아버지 박진철 역을, 김지영은 따뜻한 어머니 역을, 이나연은 사랑스러운 딸 다빈이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이나연의 모친은 "촬영장에서 만난 세 사람의 따뜻하고 행복했던 순간이다. 사진만 봐도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가 가득하다"며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면서 진짜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윤경호 배우님, 김지영 배우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다빈이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인사이트아역배우 이나연의 어머니 인스타그램


한편 '김부장'은 최신화인 8회에서 23.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