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따뜻한 가족 케미스트리가 화면 밖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22일 아역배우 이나연의 어머니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부장 박진철 가족사진"이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아역배우 이나연의 어머니 인스타그램
세 배우는 현재 '김부장'에서 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윤경호는 든든한 아버지 박진철 역을, 김지영은 따뜻한 어머니 역을, 이나연은 사랑스러운 딸 다빈이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이나연의 모친은 "촬영장에서 만난 세 사람의 따뜻하고 행복했던 순간이다. 사진만 봐도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가 가득하다"며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면서 진짜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윤경호 배우님, 김지영 배우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다빈이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아역배우 이나연의 어머니 인스타그램
한편 '김부장'은 최신화인 8회에서 23.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