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뷔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특별한 언급 없이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들에는 파리 체류 중 포착한 감각적인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특히 주목받은 소재는 해바라기였다. 뷔는 큰 해바라기로 얼굴 일부를 가린 상태에서 렌즈를 바라보며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다른 컷에서는 해바라기가 들어간 대형 꽃다발 뒤로 몸을 숨기고 유쾌한 자세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뷔 인스타그램
자연스럽게 물든 금빛 머리와 편안한 의상,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를 찍은 듯한 비주얼도 눈에 띄었다. 여러 장의 사진에서 해바라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하자 팬들은 "해바라기를 특별히 좋아하는 것 같다", "뷔 특유의 감성이 느껴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뷔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며 또 한 번 글로벌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