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연수가 곰탕집에서 식당 일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의 관상과 사주에 관한 역술가의 조언을 들었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연수는 역술가를 찾아 상담을 진행했다.
유튜브 '지연수의 연수롭다'
지연수는 최근 곰탕집에서 일한 지 4개월이 됐다고 밝히며 서비스직 노동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하루에 100명이 넘는 손님을 만나지만 상대방에게는 첫 방문일 수 있다"며 최선을 다해 기분 좋은 경험을 전달하려 노력한다는 소회를 전했다.
하지만 상담을 진행한 역술가는 그의 성향과 직업적 적성에 대해 다른 견해를 제시했다.
유튜브 '지연수의 연수롭다'
역술가는 지연수가 사람을 직접 상대하거나 영업하는 업무에서 스트레스를 쉽게 받을 수 있는 구조라 분석했다. 이어 서비스직보다는 누군가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가르치는 직군이 관상과 사주상 더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결혼 6년 만인 2020년 이혼 후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