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토)

"키즈카페 하던 대표가 블랙핑크 만들어준다고"... 리센느 미나미의 폭탄 고백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마음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테오'가 공개한 예고편에서 MC 장도연은 대표의 직접 캐스팅 과정을 물었고, 미나미는 "대표님 말에 속아서 왔다"며 "내가 블랙핑크, 트와이스처럼 만들어주겠다고 하셨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대표의 전직이 키즈카페 운영자였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웃음을 더했다.


image.png유튜브 'TEO 테오'


이날 방송에서 원이는 첫 정산을 받으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엄마에게 제 돈으로 직접 소고기를 사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고생한 마음과 부모를 향한 깊은 효심이 전달되며 감동을 자아냈다.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하는 '살롱드립' 본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