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2026년 7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김무열과 황정민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1일부터 21일까지 드라마, 영화, OTT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6274만3607개를 분석해 21일 발표했다.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종합해 지수화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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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소지섭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905만6778로 집계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참여지수 221만963, 미디어지수 242만1700, 소통지수 244만2296, 커뮤니티지수 198만1820을 기록했다.
2위 김무열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532만1044로 분석돼 지난달 대비 32.94% 하락했다.
넷플릭스 '참교육'
3위 황정민 브랜드는 지난달보다 318.83% 상승한 430만2765를 기록했다. 허남준(365만1884)과 공유(362만753)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드라마 '김부장'으로 높은 시청률을 이끈 소지섭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며 "'참교육'으로 흥행을 이끈 김무열 브랜드는 2위, 영화 '호프'의 황정민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영화 '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