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광고주로부터 받은 미담 손편지를 공개하며 일각의 태도 논란을 일축했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브랜드 관계자들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일각에서 제기된 태도 논란을 일축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지난 19일 개인 SNS를 통해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준비된 과일 케이크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과 함께 현장 스태프들이 전달한 자필 메모를 함께 게재했다.
광고주 측이 작성한 메모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한결같은 태도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하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며 "그런 진심 어린 모습만으로 이미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앞서 장원영은 공항 출국 과정에서의 신원 확인 절차나 행사 현장 속 짧은 행동 장면 등이 일부 잘려 공유되며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 함께 작업한 관계자들의 자필 미담이 공개되면서 업계 내 평판과 전문성이 다시금 확인됐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 현장을 찾는다. 장원영은 이날 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