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금)

박보검, 현실감 없는 훈훈 비주얼... 막 찍어도 '화보 그 자체'

배우 박보검이 한국 곳곳을 누비며 소리를 채집하는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15일 자신의 SNS에 "당신에게 한국은 어떤 소리인가요?"라는 질문과 함께 여러 컷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FastDown.to_747396066_18007792826947165_2775231566216109789_n.jpg박보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박보검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보트 위에 올라 붐마이크를 손에 쥐고 주변의 소리를 녹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헤드셋을 쓴 채 집중하는 모습, 바다와 풍차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장면 등 다채로운 순간들이 포착됐다.


사진마다 박보검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분위기와 안정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FastDown.to_748948869_18007792970947165_2375482403233391792_n.jpg박보검 인스타그램


박보검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며 15일 공개된 2026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 '비긴 투 히어 코리아(Begin to Hear Korea)'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음악감독 역할을 맡아 덴마크 출신 뮤지션 Ki와 함께 한국 전역을 여행했다. 두 사람은 각 지역에서 다양한 소리를 수집하고, 이를 하나의 음악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