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20주 차에 접어든 근황을 전하며 임신 중 겪는 고충과 남편의 다정한 외조를 동시에 공개했다.
지난 13일 아야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려주세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아야네 인스타그램
그는 "벌써 뱃속 아가가 발로 차서 화장실을 가도가도 또 가고 싶다. 잠들 수가 없다"라며 활발해진 태동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상황을 공유했다.
같은 날 아야네는 "다리 붓기 시작. 훈이네 마사지샵 개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야네의 부은 다리를 직접 손으로 마사지해 주는 남편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보였다.
지난 2021년 결혼한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 이어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