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신곡 제작을 위해 동분서주한 소속사 스태프들을 격려하고자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지난 14일 송가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소속사인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기습 방문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뉴스1, 유튜브 '송가인'
영상 속 송가인은 사무실을 직접 찾아 지난 2일 발표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라이브로 불렀다. 이와 함께 앨범 제작 과정에서 노고가 많았던 스태프들을 위해 즉석에서 보너스 용돈을 전달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송가인은 지난 5월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 베트남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지난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주변 스태프와 동료들을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 유명한 송가인의 남다른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