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6일(목)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5종 공개... 타이틀별 현장 이벤트 '눈길'

크래프톤이 올 8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5종의 신작 게임을 공개한다.


16일 크래프톤은 내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게임스컴 2026' 제9전시장에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방문객은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미공개 신작을 포함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총 5개 타이틀을 체험할 수 있다.


각 게임의 세계관을 반영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크래프톤은 이번 전시 부스를 게임별 특성과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구현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각 게임의 콘셉트를 담은 공간에서 참여형 미션, 무대 이벤트, 코스어 포토타임 등을 경험하며 신작을 접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크래프톤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은 게임 세계관을 구현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게임 배경을 활용한 공간에서 캐릭터를 만나고, 핵심 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체험에 참여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NO LAW는 락피킹과 슈팅 챌린지 등 게임 속 요소를 활용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제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대전 이벤트와 함께 게임 시연, 코스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에이지 트위스터와 타래: 언바운드는 게임스컴에서 처음으로 관람객 대상 시연을 실시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플레이를,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 다크 판타지 콘셉트를 체험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SNS 이벤트, 게임별 미션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각 게임의 특색을 담은 굿즈를 제공한다.


세부 내용은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공식 웹페이지(https://www.krafton.com/gamescom2026)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