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윤종신이 세상 다 가진 표정 지은 이유... 아내 전미라가 올린 역대급 가족사진

가수 윤종신과 전 국가대표 테니스선수 전미라 부부가 오랜만에 다섯 식구 완전체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 계정에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인사이트전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두 딸과 아들 사이에 서서 편안한 표정을 지었다.


전미라는 밝은 색상의 스웨터를 입고 가족들과 나란히 섰다. 사진에는 훌쩍 자란 삼남매의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키가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딸 셋에 아들 하나인 줄 알았다", "라익이가 정말 잘생겼다", "아들이 조정석 닮은 것 같다"는 외모 칭찬부터 "우월 유전자 인정", "가족 모두 너무 보기 좋다"는 감탄이 이어졌다. "윤종신이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이다", "완전체 가족이라 더 반갑다" 등의 댓글도 달렸다.


인사이트전미라 인스타그램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07년 첫째 아들 라익 군을 시작으로 2009년 둘째인 딸 라임 양, 2010년 셋째인 딸 라오 양을 낳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전미라는 국가대표 테니스선수로 활약하다 은퇴한 뒤 방송인과 강연자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윤종신은 현재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