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화)

"AI 합성한 줄"... 파리 한복판서 상탈한 배정남, 탄탄 복근 과시

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해외에서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배정남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뛰고 운동하고 다시 뛰고~"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현지 길거리에서 러닝과 야외 운동을 즐기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인사이트배정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상의를 탈의한 채 선글라스만 착용한 모습으로, 구릿빛 피부와 선명하게 갈라진 초콜릿 복근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마흔셋인 배정남은 2002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올해로 활동 24년 차를 맞았다.


모델 활동 초기부터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독보적인 피지컬로 주목받았던 그는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고강도 운동을 병행해 온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로 꼽힌다.


이번에 공개한 근황 역시 해외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도 러닝과 맨몸 운동을 거르지 않는 남다른 열정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