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미자(86)가 과거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위급한 순간을 공개한다.
지난 13일 MBN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신이 아픈 사이' 사미자 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사미자는 이전 심근경색과 뇌경색으로 고통받았던 이력이 있다. 예고편에서 사미자는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유튜브 'MBN Entertainment'
사미자는 "심장으로 가는 동맥이 세 개가 다 막히면 숨을 쉴 수가 없다"라며 "선생님 말이 조금만 늦었어도 갔을 거라더라"라고 말했다. 의료진으로부터 생명이 경각에 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다.
이어 사미자는 "내 인생을 바꾸기 위한 결단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위기를 겪은 뒤 사미자가 어떤 변화를 결심했는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미자가 출연하는 '당신이 아픈 사이'는 오는 19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