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화)

제니, 파격적인 '한 뼘 브라톱'으로 탄탄 몸매 과시

블랙핑크 제니가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지난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이번 공연은 제니가 유럽 투어 중 선보인 무대 중 하나로, 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란제리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초미니 브라톱 형태의 상의를 입고 공연을 펼쳤는데,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같은 파격적인 패션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26-07-14 13 58 07.jpg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여러분 정말 미쳤다. 매 단계마다 함께 해준 멋진 크루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유럽 달리기가 정말 재미있었다. 곧 뵙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니는 향후 미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