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민지 역을 맡은 서수민이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12일 서수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빠.. 너무 안와서 그냥 삼촌들이랑만 찍었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서수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김부장'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서수민은 윤경호, 최대훈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볼에 손가락을 콕 대는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다. 윤경호와 최대훈은 서수민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배우는 서수민과 함께 화면을 가득 채우며 삼촌과 조카 같은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촬영장 내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다.
서수민 인스타그램
서수민이 출연하는 '김부장'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평범했던 아빠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존재로 변신해 펼치는 복수 액션을 그린다.
11일 방송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6.4%에 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