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화)

전 세계 최초로 잠실에 오픈한 맥(M·A·C) '미래형 매장', 뭐가 다를까?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전 세계 최초로 새로운 컨셉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스토어 오브 더 퓨처(Store of the Future)'를 공식 오픈하며 뷰티 리테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기존의 방식을 넘어, 창의성과 자기표현이라는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고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차세대 리테일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맥(M·A·C)


오늘(13일) 문을 연 '스토어 오브 더 퓨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핵심 도구인 툴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툴박스 포 크리에이티비티(Toolbox for Creativity)'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설계됐다.


고객들은 메이크업 아트 서플라이 스토어를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모듈화된 공간 속에서 제품을 테스트하는 단계를 지나, 맞춤형 메이크업 서비스를 경험하고 자신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몰입형 뷰티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맥(M·A·C)


또한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리테일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공간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뉴욕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로버(Flover)'와의 협업으로 산업적 공간에 예술성과 감성을 더해 뷰티와 예술,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몰입형 공간을 구현해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맥(M·A·C)


맥 관계자는 "이번 롯데월드몰 매장은 앞으로 맥 글로벌 리테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미래 리테일 경험을 제시하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맥 'Store of the Future'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맥(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