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한 지 8개월 만에 선보인 몸매가 화제다.
13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 마라톤 두 번 뛰었다"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다.
그의 모습에서 군살 없이 탄탄하게 잡힌 식스팩과 팔뚝 라인이 눈에 띄며, 운동에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운동을 마친 후 다소 지친 표정에도 불구하고 건강미가 넘치는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이시영은 2017년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가 A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2018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지난 2025년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같은 해 7월에는 전 남편과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냉동 보관해둔 수정란을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렸으며,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