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화)

아이들 민니, 시스루 볼레로 입고 군살 제로 몸매... '가슴 타투' 눈길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과감한 워터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사진들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물속에서 촬영한 화보 이미지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민니는 검은색 비키니 위에 프릴 장식의 시스루 볼레로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2026-07-13 13 38 49.jpg민니 인스타그램


물에 젖은 헤어와 짙게 연출한 아이 메이크업은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가슴 중앙을 따라 길게 새겨진 타투가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민니는 이번 화보에서 다채로운 패션도 선보였다.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는 주황색 미니 원피스를 비롯해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상의까지 여러 스타일을 소화해냈다. 화려한 네일 아트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고, 강렬한 눈빛 연기를 더해 힙하고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6일 신곡 '위 메이드'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