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1일(토)

홍콩서 구리빛 피부로 등장한 전지현... 탄탄한 몸매에 건강미 더했다

배우 전지현이 홍콩 현지 행사에서 색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홍콩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tatler'는 자사 SNS를 통해 전지현의 깜짝 등장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센트럴 세인트 조지스 빌딩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전지현은 남색 드레스 의상으로 매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는 평소와 다른 구릿빛 피부톤으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0003452145_001_20260711144707800.jpgtatler 홍콩 공식 인스타그램


탄탄한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룩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전지현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은 홍콩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지현은 신작 영화 '군체'에 출연해 현재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