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금)

'48세' 채정안, 2000년대 퀸카로 완벽 변신... Y2K 메이크업 찰떡

배우 채정안이 2000년대 Y2K 스타일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비주얼을 뽐낸 것이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늬들이 Y2K를 알어?! | 젠지력 완충된 뱀파이어 여배우의 영크크 라이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image.png유튜브 '채정안TV'


채정안은 촬영을 위해 Y2K 콘셉트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2000년대 퀸카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그는 "오늘 누굴 사귈까?"라는 장난스러운 퀸카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채정안의 달라진 모습을 보며 "훨씬 젊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그럼 보통 때는 얼마나 늙어 있었죠?"라며 재치 있는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8세 채정안, Y2K 메이크업 하더니 대만족…"어려져서 기분이가 좋거든요" [순간포착]유튜브 '채정안TV'


채정안은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어려져서 기분이가 좋거든요"라고 말했다. 그의 특유 콧소리와 함께 2000년대 유행했던 서울 사투리 말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YouTube '채정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