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언더웨어를 드러낸 파격적인 페스티벌 무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란드 무대 사진을 올리며 "폴란드, 정말 대단했다. 모든 사랑에 감사드린다, 오프너"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지난 4일 폴란드에서 개최된 오프너 페스티벌 무대에 선 장면이 담겼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언더웨어 위에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속옷 라인이 보이는 로라이즈 핫팬츠를 코디해 파격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과감한 의상 선택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4일 오프너 페스티벌까지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유럽의 양대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연속 무대에 서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앞으로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세계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연이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