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답게 불러온 배를 드러냈다. 특히 볼록한 D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 출산이 임박했음을 실감케 했다.
김지영은 "와우 저 70kg 찍었어요"라며 체중 증가 소식을 알렸다. 이어 "필테샵 거울 케 날씬해 보이지… 실제로는 3배 되는 거 같은데요"라고 덧붙였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그는 "막달 되니까 안붙던 얼굴살도 붙네요"라며 임신 막달의 신체 변화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또 김지영은 "이제 37주 돌입입니다!"라고 밝히며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렸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그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달 중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