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금)

박은영 셰프, 의사 남편과 '하와이 신행' 중단하고 돌아왔다... 무슨 일?

지난 5월 결혼한 박은영 셰프가 하와이 신혼여행을 중도에 마치고 귀국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에서 시청자 추천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전현무는 박은영을 소개하며 "최근 '퀸카'란 단어가 제일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박은영은 성형외과 의사인 하석진 닮은꼴 남편과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은영은 걸그룹 아이들의 '퀸카'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등장했다. 그는 "어제 신혼여행에서 막 도착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MBN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신혼여행을 반쯤 포기하고 온 것인데 남편 분이 아쉬워하진 않았냐"고 질문했다. 박은영은 "남편이 도리어 '빨리 다녀오라'고 말했다"며 뜻밖의 대답을 내놨다.


이 발언은 현장에 웃음을 가져왔다. 남편이 건넨 말의 전말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동 중 차량에서는 박은영의 연애담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현무가 "남편과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박은영은 "실은 4년 전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당시엔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히며 예상치 못한 첫 만남부터 재회해 이어진 인연까지 솔직한 심경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