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금)

"대체 내 직업은 뭘까"... 개그우먼부터 복싱선수까지 1인 4역 소화하는 이세영의 뜻밖의 고민

코미디언 이세영이 자신의 다양한 활동 영역을 공개하며 직업에 대한 정체성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복싱 링 위에 선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세영은 시합을 앞두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FastDown.to_634087272_18401741518182708_8624835812827248337_n.jpg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해당 게시물에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에서 복싱선수로 활동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저는 개그맨일까요 가수일까요 복싱선수일까요 아니면 채널 4개를 운영 중인 사업자일까요"라고 물으며 현재 여러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개그우먼으로 시작해 트로트 가수, 복싱 선수로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현재 4개의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FastDown.to_731111391_18423378277182708_7384171418026222734_n.jpg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처럼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직업적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솔직하게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세영은 과거 성형 수술에 약 1억 원을 사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세영은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가능한 모든 시술을 받았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