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 MC 전현무가 상견례 미경험 사실을 고백하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화제다.
8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제작진은 "전현무와 곽준빈(곽튜브)이 대전 소재 북어탕 전문점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해당 식당의 첫 손님으로 들어섰다. 테이블 위에 정성스럽게 차려진 다양한 반찬을 본 곽튜브는 "반찬 구성이 고급 한정식 수준이다. 상견례 식당에서 볼 수 있는 비주얼이다"라고 평가했다.
이 발언에 전현무는 "나는 상견례를 경험해본 적이 없다"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곽튜브는 이어 "(전 여자친구와) 상견례까지 진행해본 적이 없느냐"고 재차 질문해 전현무를 난처하게 만들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현재까지 미혼 상태다. 반면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혼전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했고, 올해 3월 아들을 출산했다.
해당 방송은 10일 오후 9시 1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