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랄랄, 임신 전까지 '1일 담배 2갑' 고백 후폭풍... 아버지가 보낸 문자 공개

방송인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임신 직전 흡연 사실에 대한 사과 이후 아버지와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아버지로부터 받은 모바일 메신저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대화 내용 속 랄랄의 아버지는 "유라야, 뉴스에 풍자 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했다.


랄1.jpg유튜브 '랄랄'


이 메시지에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 거야"라며 해명하는 답장을 보냈다.


이번 논란은 지난달 22일 방송인 풍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랄랄의 과거 흡연 습관을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풍자는 당시 "랄랄이 임신 전까지 하루에 전자담배를 두 갑씩 피웠다"고 공개한 바 있다.


랄랄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죄송하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며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


1992년생인 랄랄은 2025년 2월 11살 연상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7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랄2.jpg랄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