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은지가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신감 넘치는 글을 올려 화제다.
지난 2일 이은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5살 중에 제일 귀여운 듯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은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이은지는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독특한 구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새틴 소재의 슬립 원피스를 착용했는데, 드러난 쇄골이 돋보이는 날씬한 체형이 눈길을 끈다. 특히 또렷하게 살아난 V라인 턱선이 인상적이다. 본인의 말대로 물오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은지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이은지의 게시물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기객관화가 잘 되는 편", "완전히 인정", "말해 뭐해" 등의 댓글이 달리며 그의 자화자찬에 공감을 표했다. 미모를 극찬하는 반응도 쏟아졌다.
이은지는 러닝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9월 30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창 먹을 때 65㎏이었다. 지금은 빠져서 56㎏가 됐다. 러닝 하면서 10㎏ 정도 빠졌다"고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