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박수홍♥' 김다예, 90→52kg 감량하더니 비키니룩... 슬림 탄탄 눈길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38kg 감량에 성공한 건강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와 함께한 수영장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인사이트김다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딸 재이를 품에 안은 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 그는 재이와 함께 밝게 웃으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다예가 물속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재이를 번쩍 들어 올리며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장면도 포착됐다. 엄마와의 첫 여름 물놀이를 즐기는 재이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함께 담겼다.


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후 꾸준한 근력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38kg 감량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52kg을 유지하며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마쳤고 이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 김다예는 최근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육아 모습을 활발히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